원주시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적합” 판정받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적합” 판정받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소장 김문철)는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2017년 11월 실시한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국제숙련도 평가는 먹는물 수질검사 기관의 분석능력 증진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해 연 1회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표준시료에 대한 분석능력을 평가하는 것이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원주시가 먹는물 검사기관으로서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수질검사 분석장비의 선진화, 전문 기술력 확보 등 최고의 수질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