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5.31 지방선거이후 지역화합 및 안정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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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5.31 지방선거이후 지역화합 및 안정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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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화합과 공직기강 확립, 봉사행정체제로 전환

경상북도는 5.31 지방선거로 흐트러진 사회분위기를 쇄신하고 지역內 화합 및 공직기강 확립, 민선 4기 출범준비 등 지역사회 안정 및 민생보호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5.31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지역화합 및 안정대책」을 마련, 全 시군에 시달 하였다.

경북도에 따르면 환경정비 및 지역화합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선거기간 중 흐트러진 주변 환경을 신속히 정비하고 지역․집단간 갈등의 조기 해소를 위해 월드컵 축제 등 지역 화합분위기를 조성해나가기로 하였다.

특히 공직기강 확립 및 열심히 일하는 공직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존「선거관리체제」를 본연의「봉사행정체제」로 신속히 전환하고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과 조직화합을 저해하는 요인을 척결해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운용을 위해 선거결과를 반영한 특혜․좌천인사라는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객관적이고 투명한 인사원칙을 마련․시행하고 불합리한 인사전횡에 대한 특별감찰활동을 전개키로 하였으며 건전하고 효율적인 지방재정 운영을 위해 지방재정 운용의 건전성을 강화하고 내년도 지방예산 편성준비에 철저를 기함은 물론 사회질서 및 기강 확립을 위해 기초생활 질서의 생활화 및 엄격한 법집행과 지역안정을 저해하는 집단민원을 적극 해소해 나가기로 하였다.

아울러, 지방자치단체장직을 철저히 인계․인수하기 위해 당선자가 취임 전에 주요업무․현안을 정확히 파악하고 시책구상을 하는데 필요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낙선단체장의 잔여 임기동안 부적절한 행정처리를 억제함으로써 선거 후유증을 최소화하며 정확한 사무 인계․인수를 통해 책임한계를 분명히 하고 지방행정의 영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토록 하였다.

기타 지방행정 역점시책을 철저히 추진하기 위해 풍․수해 예방대책을 추진하며 하절기 각종 안전대책을 강구하고 물가안정 및 농수산물 수급안정대책을 철저히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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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2006-06-10 10:15:43
특히 김천사람들 정신 차려 전국체전 성공개최 합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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