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꿈, 숨쉬는 고래를 찿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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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꿈, 숨쉬는 고래를 찿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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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울산고래축제 팡파레

^^^ⓒ 뉴스타운 김형택^^^
제12회 울산 고래축제가 6월8일 태화강 둔치의 전야제를 시작으로 3일간의 팡파레를 울렸다.장생포 해양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축제는 울산광역시 남구 주최이며 주관은 울산고래축제추진원원회가 맡았다.

고래의 꿈,울산의 희망이란 슬로건으로 출발한 축제는 울산의 처용문화제와 더불어 대표 문화제로 발돋움 했다.주요행사의 일정은 다음과 같다.

9일 울산 민속예술 경연대회,고래잡이 재현,개막식,오후8시부터 뮤지컬 귀신고래 회유회면이 열리고 10일 토요일에는 오후1시 고래잡이 재현행사를 시작으로 희망의 소리.점토로 고래만들기대회,고래잡이 재현행사등 오후5시부터는 고래마을 풍류마당,고래콘서트등이 펼쳐지며 11일에는 2시부터 고래얼음 조각대회, 고래 퀴즈왕, 고래잡이 재현행사. 고래가요제와 9시에는 폐막식을 끝으로 활기찬 고래고장의 페스티발은 성대한 폐막식을 끝으로 3일간의 화려하고,웅장한 막을 내린다.사진은 네토피아 뉴스맨연합 기자가 스케치한 행사내용의 일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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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진 2006-06-10 10:16:39
국제적으로 고래는 포획동물이 아니다. 일부 쿼터로 식용 때문에 포획이 허가되는 경우는 있지만 맛 좋은 고래고기 먹고싶어서 잡아서는 안된다. 특히 구룡포 장생포 어부들은...

동감 2006-06-10 11:55:31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러나 그곳현장에서는 고래고기 시판이나 시식행사같은 것은 없었읍니다. 만약 공공연히 있었다면 ....그런 어리석은 지자제도 아니지만 형편없는 환경도시 울산이 될겄입니다. 예리힌 비판은 서로를 성숙시킴니다.뉴스타운 화이팅! 국민알권리 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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