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전통문화놀이협회, 9일 독거노인 위한 공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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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전통문화놀이협회, 9일 독거노인 위한 공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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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동숭무대서 기부금 마련 위한 ‘12월의 밤’ 후원행사 진행

▲ 독거노인 위한 12월의 밤 후원행사 포스터 ⓒ뉴스타운

(사)세계전통문화놀이협회(대표 조혜란)는 오는 9일 서울 대학로 동숭무대 소극장에서 독거노인을 위한 기부금 마련 후원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전통문화놀이협회 소속 시범단인 아꿈세 리더스쿨, 달존, 낭랑18세 팀이 출연해 난타와 연극, 영어뮤지컬 등 다양한 공연으로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후원행사를 준비하는 조혜란 대표는 “우리 사회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독거노인과 불우이웃을 돕기위해 본 행사를 기획했다”며  “행사를 통해 창출된 수익금은 사랑의 연탄기부와 후원금으로 전달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사회적 소외계층과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사랑의 온기를 나눠 줄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계전통문화놀이협회는 어르신들을 위해 더이상의 고독사가 없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후원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국내 독거노인 수는 125만명으로 작년엔 386명이 고독사로 생을 마감했다. 2035년에는 독거노인의 수가 343만명으로 증폭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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