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도 자매결연지역인 중부자바州 지역 내에서도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충청북도, 도의회및 농협이 공동참여하고 국제자문관 김광현씨가 협조하여 1만 8,000달러 상당의 구호물품을 긴급 지원키로 했다.
이에 도에서는 6. 2일 이원종 충북도지사의 위로 서한문을 발송하고 인도네시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광현 국제자문관을 통해 난민생활에 필요한 담요, 매트리스 각 1,500매, 신발(슬리퍼) 1,500쪽등 1만 8,000달러 상당의 구호물품을 금주 내 중부자바州 정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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