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 재가노인지원센터(센터장 한성은)는 지난 11월 기간 동안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바 설치사업을 진행하였다.
이번사업은 6개 읍・면 각 단체 및 봉사단체들과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해 화장실 변기 주변 및 어르신들의 주된 이동공간에 안전바를 설치하였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되었다.
인제군 재가노인지원센터는 관내 총 20가정에 안전바를 설치하였으며, 인제자율방범대(대장 최종호), 남면자율방범대(대장 심일용), 기린면의용소방대(대장 박이춘), 원통 새마을 금고(이사장 박기태) 봉사단과 연계하여 사업을 진행하였다.
한성은 인제군재가노인지원센터장은“각 지역사회 봉사단체에서 이번 사업을 통하여 지역사회 내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지원 사업에 함께 동참함에 큰 의미를 갖고, 향후 지역 단체와 지속적으로 연계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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