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남산동(경찰서)에서 신음동(의회) 아성으로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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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남산동(경찰서)에서 신음동(의회) 아성으로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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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을 불허했던 김태섭 당선자

^^^▲ 김태섭 당선자
ⓒ 뉴스타운 최도철^^^
민선자치시대 10년을 맞이하면서 자치경찰제 도입과 관련해 30년의 경찰공무원을 바탕으로 경찰행정 전문의원으로 출마를 계획, 우연짢은 장소에서 소담한 것이 동기가 되어 “사”선거구역에 초선에 도전하는 의사를 밝혀 신음동 아성으로 입성하게 되는 영광을 앉게 되었다.

예전, 금릉군 개령면 황계리에서 출생, 아렛장터(감호동)에서 유년시절을 보내며 모암초등학교, 김천중학교, 김천고등학교,건대정,경대를 중퇴하고 1972년도 영덕경찰서에서 시민들의 지팡이 역할을 시작, 1973년도 고령경찰서, 1976년11월 고향 김천 경찰서로 부임해 2002년 30년6개월로 명예로운 정년퇴임을 맞이했다.

30년의 경찰공무원생활을 해 왔지만 남 다른 그의 성품은 온화하고 정감이 많았다는 지인들의 이야기다.

그는 곧이어 2003년4월에 김천경찰서 종합 민원실 “민원수사담당관”으로 촉탁 받아 “시민들이 경찰행정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에 상담관으로서 민원인을 안내와 지도로 효율성이 있는 민원행정을 인식케 하는 자상함을 발휘 했다.

^^^▲ 김태섭 당선자 선거사무소
ⓒ 뉴스타운 최도철^^^
오랜 경찰공무원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민원 상담관 근무로 인한 지역 주민에게 그의 이미지 변화, 분위기가 상승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는 공통적인 견해다.

김태섭 당선자는 이번지방선거 출마의사를 밝힌 후 “한나라당의 공천”을 받았지만 “유전유당, 무전무당”과 “유전당선, 무전낙선“같은 선거풍토의 분위기에 고심을 하는 등 돈 안 쓰는 공명선거를 자부하고 지역 주민들을 놀라게 하는 이변을 연출 했다.

지난2일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정도)로부터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민선5대 기초의원으로서의 당선증을 교부받고 “향후 자치경찰제가 우리고장에서도 도입이 된다면 경찰공무원의 오랜 경험으로 경찰전문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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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인 2006-06-03 12:35:37
우리지역에서 기초의원으로 당선되고 또 출마에 대한 강한의지력,뿌리가 작은 나무로 알았는데 참 되단하네요,정말 모든걱이 순조롭게 풀어지는 모습 ,휴륭합니다.

남산인 2006-06-03 12:36:23
생각도 하지못한 기적입니다 화이팅......

아랫장터 2006-06-03 12:37:59
소두방횟집 단골고객인데 형제지간 위상을 높이는데 최고 횟집도 최고 고생끝에 낙이 왔습니다. 선전하시기를>>>>>>>>>>>>>>

경찰인 2006-06-03 12:39:55
우리 경찰출신 대단합니다 2002년도 지방선거때 부곡동 서장출신도 해내지 못한걸 남산동 김경위가 해냈네요 대단합니다,

공무원 2006-06-03 12:40:53
경찰전문위원 좋습니다.명예회복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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