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국민이 심판했다! 盧정권 퇴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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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국민이 심판했다! 盧정권 퇴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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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으로 민심을 똑바로 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 시민단체들 청와대 앞에서 노무현 퇴진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 뉴스타운 문상철^^^
´라이트코리아´(공동대표 : 강승규 봉태홍)와 활빈단(홍정식 뉴스타운 시민기자)을 비롯한 구국실천여성연합·대한민국바로세우기여성모임(대세모)·라이트애국연합·실향민중앙협의회·자유수호국민운동·태극단·한국노동협회 등 시민단체 회원들은 2일 오후 청와대 입구에서 ´노무현 정권 퇴진´을 촉구하며 “두 눈으로 민심을 똑바로 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성명을 통해 "지방선거에서 집권당이 참패한 것은 국민들에게 고통만을 안겨준 무능하고 오만한 좌파정권에 대한 심판이 내려진 것"이라며 "노무현 대통령이 국민들로부터 불신임을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럼에도 대통령은 ´그동안 추진해온 정책과제들을 충실히 최선을 다해 이행해 갈 것´이라고 밝혀, 국민의 심판에도 아랑곳없이 좌파정책을 포기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성난 민심을 겸허히 받아들이지 않고 계속 국민을 무시하는 오기정치를 하겠다는 대국민 선전포고나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노대통령은 국민의 심판이 내려진 만큼 국정혼란과 민생파탄의 책임을 지고 스스로 물러나는 것만이 국가와 국민을 위한 마지막 봉사"라며 "무능한 대통령이 자리를 지키고 앉아 겪는 혼란보다는, 차라리 임기 중에 퇴임하여 겪는 혼란이 국가의 미래 발전을 위해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시민단체들은 “말로만 ´대통령 못 해먹겠다고 할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 달라”고 주장하면서 “말 하지 말고 스스로 물러나라"고 촉구했다.

한나라당에 대해서도 "지방선거 압승을 국민의 승리, 대한민국의 승리로 보기에는 친북좌파세력들이 너무 건재하다"며 "승리에 안주하지 말고, 내년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이루고자 한다면 反시장정책을 고수하여 좌파 일변도로 가는 노무현 정권을 견제하는 야당의 역할에 충실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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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다 2006-06-02 18:26:03
대한민국 살 길은 빨리 하야 하는것인가?
아님 다시 탄핵해야 하는 것인가 이제는 지들끼리도 노 책임이다고 막가네 이렇게 될 줄 알았슴 진작부터 내려오라고 했어야지 안그려...

깍뚜기 2006-06-03 13:53:20
하야 하라 하야 하라 퇴진 하라 퇴진 하라

오지연 2006-06-03 18:41:28
요노무종자들은 양심도 없다. 3년동안 국민들에게 즐거움은 크녕 고통받게 해놓고 개소리만 늘어놓는 아주 잡탕들이다.

천지홍 2006-06-03 22:01:34
주둥이 함부로 놀리고 국민들의 뜻 제대로 파악 못하는 요런 청개구리는 공업용 미싱과 작크로 입을 봉해버려야 한다.

찰떡 2006-06-03 23:14:42
나라 바로세우기 위하여 수고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격려를 보냅니다.
못해먹게다며 하는 건 먼가? 국민들이 어찌하나 볼려고 떠 보는건가? 잘하라고 국민들이 밀어 줄때 잘하시지! 이게 멈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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