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는 덴마크,핀란드,노르웨이,스웨덴 등 북유럽 4개국의 문화예술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노르딕문화예술축제(Nordic Culture Festival)를 주최한다.
이번 축제는 오는 11월 24일 금요일부터 11월 30일 목요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혜화에 위치한 JCC 아트센터와 JCC 크리에이티브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덴마크,핀란드,노르웨이,스웨덴의 음악과 영화,어린이 연극,도서,사진 등이 다양하게 소개될 예정이다.
개막식 및 각국 합동공연(24일)을 시작으로 각국 합동공연(25일, 26일), 덴마크의 날(27일), 핀란드의 날(28일), 노르웨이의 날(29일), 스웨덴의 날(30일)까지 다채로운 공연이 차례로 펼쳐진다.
이번 축제에는 한국 출생의 해외입양인이자 덴마크 그래미상 후보에 두 차례나 오른 실력파 재즈보컬 비깃 수진과 스칸디나비아와 영국의 음악적 전통을 융합한 네오 포크 사운드를 들려주는 노던 어샘블리가 덴마크 대표로 참여하며,국제솔로칸텔레콩쿨에서 2011년 우승한핀란드의민속악기 칸텔레의 젊은 거장인 동시에 개성 있는 보컬리스트인 마이야 까우하넨이 핀란드 대표로 공연한다.
노르웨이의대표로는 재즈 색소폰과 오페라 테너의 환상적인 조합을 보여주는 호콘 콘스타드와 이미 한국에 두터운팬층을 갖고 있는 재즈 보컬잉거 마리가 참여한다.
마지막으로 스웨덴에서는 애플뮤직 ‘The A-List: Jazz’에 선정된 에밀 브란드크비스트 트리오와 스웨덴의 라디오 방송국 P3의 갈라에서 베스트팝 상을 수상한 싱어송라이터 베아트리스 엘리,스웨덴 R&B 스타 쉐리가 공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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