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청은 11월 14일(화) 오후 3시 우산공단 내 위치한 한일전기주식회사를 방문해 찾아가는 기업간담회를 개최한다.
원주시청은 올해부터 이전기업 뿐만 아니라 향토기업에 대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기업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건의사항 20여 건에 대해 해결 또는 추진 중에 있다.
한일전기 주식회사는 1964년 12월 설립한 후, 53년 전통 속에 다져온 노하우를 겸비하고 생활가전 제품, 펌프류, 환기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모터의 산 증인이다.
원주의 본사 및 공장은 24,721㎡부지에 건축면적 20,840㎡로 생활가전류 완제품을 생산 3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부천은 펌프류, 세종은 부품가공기지 및 물류를 주력으로 전체 1,2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2016년 말 기준 1,766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2,000억원을 목표로 국내 판매와 수출을 통해 국가 경제에 기여하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매출과 고용안정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넓혀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주시는 앞으로도 이전기업, 향토기업 등 간담회뿐 아니라 다각적인 방법으로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책을 마련해 기업선호 1등 도시 원주로 거듭나고 기업의 경영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원주시청 백은이 기업지원과장은 “기업간담회에서 건의한 사항에 대하여는 관련 부서와 협조하여 해결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앞으로 기업인들이 서로 원활한 소통을 통해 기업경영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 할 수 있도록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또한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제품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방안도 강구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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