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몽’의 제작사 ㈜올리브나인은 안정훈이 MBC 창사 45주년 특별기획드라마 <주몽>에서 주몽(송일국)의 유년친구인 마리라는 역할로 6회부터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낸다고 밝혔다.
마리는 주몽을 제외하고는 활에 관해 출중한 실력을 소유한 인물로 자신이 모시는 주군인 주몽에 대한 예의로 활 실력을 한 수 접어주는 소문을 가진 사람.
저잣거리 왈패로 지내던 마리는 어느날 나약한 주몽의 돈을 훔쳐 달아나게 되고 이후 주몽의 신분을 알고 팔자를 고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다가 절친한 친구 사이로 발전해 끝까지 주몽과 함께 하게 된다.
29일 방송된 ‘주몽’ 5회분은 TNS미디어코리아 집계결과 수도권시청률 29.9%를 기록, 5회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인기드라마의 척도인 30%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한편, 주몽의 선전으로 MBC가 다시 드라마 왕국으로 등극 할 수 있는지, 허준과 대장금에 버금가는 시청률을 기록 할 것인가에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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