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연애도 결혼도 '어색함에서 익숙함으로 가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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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연애도 결혼도 '어색함에서 익숙함으로 가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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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자가 왼손으로 글씨를 써 볼 것을 요구하고 있다. ⓒ뉴스타운

결혼정보회사 (주)연애도결혼도(대표이사 이혜연)가 주최하는 빼빼로데이 싱글파티가 11일 서울 공덕동 롯데프레지던트 9층 특설카페에서 뮤지컬배우 박무진의 사회로 개최된 가운데, 사회자가 남녀 참가자들에게 왼손으로 글씨를 써 볼 것을 요구하고 있다.

'연애'도 '결혼'도 익숙하지 않은 파트너와의 첫 만남에서는 누구나 어색함을 느끼지만 서로를 알아가다 보면 오른손으로 글씨를 쓰는 것처럼 어느새 익숙해지고 편안해진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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