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을 걸으며 우연히 마주치게 되는 감성들이 담긴 공공 시설물들을 우리는 자주 마주하게 된다. 조형물이 지역주민, 국내관광객, 해외관광객 등이 사진을 찍어야하는 명소로 알려지며 새로운 메시지를 주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거리의 가구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스트리트퍼니처들이 우리게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감성과 메시지를 전달하는 공공시설물로 변화하고 있다.
현재 디자인산업은 사람과 공존하며 소통하는 새로운 환경에 접어들었다. 문화시설, 사무공간, 주거시설, 공공시설 등 환경에 대한 트렌드가 발 빠르게 변하며 사람들의 감성욕구를 충족시켜줄만한 많은 디자인 트렌드들이 매 분기마다 발표되고는 한다. 실내디자인분야는 특히 인간이 일상생활 중 가장 많이 있는 곳이기에 더욱 합목적성, 기능성, 심미성을 갖는 디자인 환경을 구성하고 있다.
공간에 대한 환경욕구가 높아짐에 따라 실내디자인, 인테리어, 공공디자인, 가구디자인을 직접 구매하고 조립하고 배치하는 셀프 인테리어족이 크게 늘어났으며, 매년 DIY, 셀프인테리어 관련 디자인직종, 디자인학과들의 인기는 해가 거듭할수록 주목되고 있다.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서울디자인전문학교는 위와 같은 트렌드를 접목한 디자인 실무교육을 통해, 다수의 디자이너를 배출해내는 디자인학교로 실내/인테리어디자인, 가구디자인, 공공디자인 분야의 실무전문가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 서울디자인전문학교 공간디자인스쿨에서는 관내 기업들과 MOU 협약을 통해 트렌드를 입힌 맞춤형 공간디자인 프로젝트와 공공시설에서 찾아볼 수 있는 스트리트퍼니처를 공동 제작하여 배치하는 등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하여 좋은 반응을 이끌고 있다.
수능, 내신 성적 관계없이 비실기로 신입생을 선발하는 서울디자인전문학교는 디자인 기초소양과 전공에 대한 다양성, 이해를 갖춘 신입생을 선발하는 전형으로 막바지 신입생모집을 실시하고 있다. 신입생 모집전형 요강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