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공예 ‘그 전통의 맥을 잇는 사람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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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공예 ‘그 전통의 맥을 잇는 사람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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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 2층에 위치한 공감갤러리에서는 11월 6일 오후 지승공예 ‘그 전통의 맥을 잇는 사람들’ 전이 오픈행사를 가졌다.

▲ 지승공예 ‘그 전통의 맥을 잇는 사람들’ 전 홍연화 회장 ⓒ뉴스타운

이날 행사에는 지승공예의 명인 홍연화 회장과 홍연화 회장에게 지승제조를 배운 제자 김미혜, 김인선, 김진영, 이향미 등이 전시한 40점의 작품과 2017년 경기도 공예품 경진대회 성남시 입상작도 포함됐다.

▲ 지승공예 ‘그 전통의 맥을 잇는 사람들’ 전 ⓒ뉴스타운

홍연화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승공예는 우리나라의 1500년~1600년 전부터 대대적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전통공예입니다.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아서 생소하게 느끼실 텐데요. 작품이 기계로 나오는 게 아니라서 수작업으로 만드는 과정이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전시된 작품들은 10년이 넘게 만들어 온 작품들입니다. 전시회를 자주 할 수도 없어서 박물관에 가서나 볼 수 있는 귀한 작품들이라서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귀한 시간 내 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말을 남겼다.

▲ 지승공예 ‘그 전통의 맥을 잇는 사람들’ 전 ⓒ뉴스타운

이날 행사에는 홍연화 회장과 제자들의 작품을 보기 위해 온 전통공예 선, 후배들과 축하객들로 전시장의 열기가 뜨거웠다.

▲ 지승공예 ‘그 전통의 맥을 잇는 사람들’ 전 ⓒ뉴스타운

한편, 행사에는 파워블러그 ‘페이지세상만사’ 배선희씨가 참가해 행사를 축하했다. 지승공예 ‘그 전통의 맥을 잇는 사람들’ 전은 성남시청 2층에 위치한 공감갤러리에서 11월 10일까지 전시된다.

▲ 지승공예 ‘그 전통의 맥을 잇는 사람들’ 전 ⓒ뉴스타운

 

▲ 지승공예 ‘그 전통의 맥을 잇는 사람들’ 전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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