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방경찰청 기동2중대 1000일 무사고 기념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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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방경찰청 기동2중대 1000일 무사고 기념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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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일 무사고 기념행사가 아산경찰서 4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충남지방경찰청 기동2중대(중대장 이준호)는 자체사고 없는 부대로 1000일간 무사고 기록을 세우며 경찰의 모범이 되고 있다.

2006년 5월 26일 아산경찰서 4층 대회의실과 아산시 염치읍 소재 아산시민체육공원(곡교천)에서 충남 전·의경 어머니회 연합회장, 아산경찰서 전·의경 어머니회 회장 및, 아산경찰서장 및 각 지구대장을 초청 “자체사고 없는 1000일 기념 한마음체육대회”를 열어 계속된 시위진압 과 각종근무로 지친 대원들의 심신을 풀고 자축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1000일 무사고기록을 세우며 기동2중대의 자부심 또한 높이 평가되고 있으며 가족과 같은 분위기와 부대원 형, 동생간의 우애가 다른 전. 의경보다 높다는 평이다.

자체사고로 사회적 이슈에 오른 다른 부대에 비해 기동2중대는 다른 부대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기동2중대에서는 “언어순화 운동” 및 “가족과 함께하는 한마음체육대회” 등 각종 특수시책을 실시하여 근본적인 사고요인을 미연에 방지하고 있으며 이준호 중대장은 앞으로도 중대원이 융화할 수 있는 특수시책을 계속 발굴하여 자체사고 없는 부대 전통을 계승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이날 전. 의경 어머니와 함께 다채로운 행사와 게임을 즐기며 기동2중대 1000일 기념행사를 자축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 아산경찰서 이한일서장이 표창수여를 하고 있다.^^^
^^^▲ 기동2중대 이준호 중대장이 답사를 하고 있다.^^^
^^^▲ 1000일 무사고 기념행사를 갖고 있다.^^^
^^^▲ 기동2중대 대원들과 전. 의경 어머니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 풍선 터트리기 게임을 하고 있다.^^^
^^^▲ 공굴리기 게임^^^
^^^▲ 몸 따로 마음 따로^^^
^^^▲ 힘찬 파이팅^^^
^^^▲ 각 소대원들을 응원하는 모습^^^
^^^▲ "우리가 이겼다". 자축하는 모습^^^
^^^▲ 무슨 작전회의를 하고 있을까^^^
^^^▲ 닭싸움 모습^^^
^^^▲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부대원들^^^
^^^▲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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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나 2006-05-27 20:56:16
고생햇으니 쉬는 날도 잇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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