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vs윤지민, 팜므파탈 매력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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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vs윤지민, 팜므파탈 매력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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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구타유발자들속 섹시미 대결의 바람

^^^▲ 차예련
ⓒ 뉴스타운 이정민^^^
충무로에 섹시미 대결의 바람이 불고 있다. 영화 구타유발자들의 차예련과 모노폴리의 윤지민이 주인공.

<구타유발자들>의 차예련은 <여고괴담4 목소리>로 스크린에 데뷔한 충무로의 떠오르는 기대주. 깨끗하고 가녀린 이미지임에 불구하고 은근하면서도 묘하게 자극적인 섹시미가 풍기는 인정 역을 연기했다.

차예련은 뮤지컬 배우를 지망하는 여대생 역으로 화장기 거의 없는 순수한 얼굴과 짧은 스커트와 니트 차림, 긴 생머리의 청순한 외모로 초반 영화의 시선 끌기에 성공한다. 순수한 외모 뒤에 숨겨진 묘한 느낌 때문인지 까진 발등 때문에 양말을 벗는 설정마저 묘한 상상력을 자극하며, 섹시한 뉘앙스를 풍긴다.

차예련은 은근하면서도 자극적인 섹시미가 엿보이는 아는 듯 모르는 듯, 본의는 아닌 것 같은데 마치 본의처럼 ‘순수’와 ‘내숭’ 사이를 오가는 묘한 매력을 표현해 팜므파탈로 인정받고 있다.

^^^▲ 윤지민
ⓒ 뉴스타운 이정민^^^
한편 윤지민은 영화 개봉 이전부터 수영복 차림의 모습을 공개, 한국의 샤론스톤 이라 불리며 주목을 받았다. 차예련이 ‘청순한 섹시미’로 남성을 유혹한다면 윤지민은 ‘도발적인 섹시미’로 남성들에게 어필한다.

그녀는 이번 <모노폴리>로 스크린 데뷔 신고식을 치르는 신인배우. 윤지민은 8등신의 몸매와 짙은 화장으로 남자들의 말초적인 신경을 자극하는 비밀의 여인 ‘엘리’ 역으로 분했다. 차예련과 마찬가지로 <모노폴리>의 홍일점인 그녀는 허스키한 보이스와 다소 야한 의상 컨셉으로 강도 높은 섹시미를 보여준다.

극중 섹스신을 위해 섹시미의 극치를 보여주기 리얼하게 촬영했는데 15세관람을 판정받기 위해 삭제 된 것이 못내 아쉽다고 말하는 윤지민.

코믹잔혹극 <구타유발자들>과 심리스릴러 <모노폴리>의 홍일점 차예련과 윤지민. 올 여름 충무로는 여자 신인들의 섹시미 대결로 후끈 달아오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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