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어느 멋진 날'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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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어느 멋진 날'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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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개 영상 공개

 
   
  ▲ 드라마 <어느 멋진 날> 주연 및 감독
ⓒ 김기영 기자
 
 

25일 오후2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로즈룸에서 MBC 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제작: 사과나무 픽쳐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16부작 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은 호주 로케이션과 공유의 고난위도 액션 신이 화제가 된 드라마. 이 날 제작발표회는 성유리 등 주연배우들의 포토타임에 이어, 언론에 첫 공개되는 약 20분 여의 미공개 영상이 공개되었다.

베스트극장 <나의 아름다운 우편 내가 사랑하는 배달부>, 특집드라마 <나의 숨은 사랑> 등의 연출한 신현창 감독이 연출하였으며, SBS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를 공동집필하고 베스트극장 <하드보일러> 등의 손은혜 작가가 극본에 참여했다.

거칠게 살아왔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터프가이 '서건' 역은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잠복근무>와 드라마 <학교4> <건빵선생과 별사탕>에 출연한 공유가 캐스팅되었다. <어느 멋진 날>에서 공유는 호주 뒷골목의 양아치로 분하며, 지금까지 영화와 드라마에서 보여주었던 반항적인 아웃사이더의 느낌에 내면의 상처와 아픔을 가진 듬직한 오빠의 캐릭터가 더해져 한층 더 성숙해진 터프가이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15년간 오빠만을 기다리며 꿋꿋이 버텨온 소녀 '하늘' 역에 '성유리'가 캐스팅되어, 바스러질 듯 약해보이지만 누구보다 강한 여인으로 분한다. 유쾌하고 유머러스하며 자신만만한 '동하' 역은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드라마 <진주목걸이>의 남궁민이 캐스팅되었다. 그는 하늘이 근무하는 아쿠아리움의 큐레이터로, 잊고 있었던 사랑의 감정을 '하늘'로 인해 다시 찾는 매력남 역을 맡았다. '건'없이는 하루도 살지 못하는 순정파 '효주'역은, 영화 <백만장자의 첫사랑>으로 스크린 데뷔 후, 드라마 <해신> <부활>에 출연한 이연희가 캐스팅되었다.

<어느 멋진 날>은 오는 6월 1일 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영된다.

 

 
   
  ▲ 드라마 <어느 멋진 날> 주연배우들
ⓒ 김기영 기자
 
 
 
   
  ▲ '서건' 역 공유
ⓒ 김기영 기자
 
 
 
   
  ▲ '하늘' 역 성유리
ⓒ 김기영 기자
 
 
 
   
  ▲ '효주' 역 이연희
ⓒ 김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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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무치 2006-05-25 18:51:59
3.8 따라지여 떨거지여 아무튼 보기는 좋네 홍보 열심히 혀 흥행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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