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후보는 용문회장(용인지역대학생 총동문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용인 발전의 더 큰 미래를 위해 출마를 결심, 시민의 소리를 마음으로 듣고 몸으로 실천하는 도의원이 되겠다는 각오다.
한국통신하이텔(KTH), 삼성SDS, 한국통신프리텔 등에서 직장생활을 해온 오세영후보는 용인을 21세기 정보통신 분야의 선두지역으로 벤처, 창업센터 조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오 후보는 또 용인 동부지역을 종합병원 유치와 사회복지사 채용확대 등으로 웰빙도시로 탈바꿈 시키고 서민층 밀집한 지역에 교육투자를 우선 배정해 교육중심의 도시로, 우리랜드와 연계된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으로 수준 높은 문화관광 도시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오후보는 또 신갈우회도록 조기착공과 처인구 공원부지 지하주차장 복합시설화를 추진하는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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