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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의 음주사실 허위발표를 규탄하며 경찰청을 항의 방문한 홍정식 활빈단 대표(왼쪽), 익일 청와대 기습시위를 준비중인 민영기 할빈단원 ⓒ 뉴스타운 문상철^^^ | ||
활빈단은 “백주대낮에 연약한 여성을 떠나 야당의 대표이며, 강력한 국민의 보호를 받고 있는 차기대권주자가 괴한으로부터 살해를 당할 뻔했다며 미수사건이지만 분노한다. 며 “박근혜대표 피습사건 범인 중 한사람은 열린 우리당 기간당원이라니 집권여당은 테러범에게까지 월 2000원씩 후원금 받나?”면서 강력히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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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문상철^^^ | ||
또한 활빈단은 “5.31지방선거까지 후보자, 정당대표, 핵심당직자를 대상으로 한 정치테러 및 선거폭력행위에 철저한 대응 등 경비강화를 한명숙 총리와 이용섭행장부장관은 강력한 대응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활빈단은 뉴 라이트 목민회 등 자유진영 시민단체와 연대해 지난 22일 오전 경찰청장을 방문해 범인들을 음주상태라 허위 발표한 수사책임자의 봐주기 행태에 항의한 후 한줌 의혹 없이 철저히 수사해 밝혀낼 것을 강조하고 늦장대응 한 사건관할 서울지방경찰청장과 서대문 경찰서장등 경찰책임자 퇴진을 요구했다.
한편 활빈단은 범인 중 한사람이 열린 우리당 후원자(21일 오전 11시 서울경찰청장 기자회견)라고 밝혀지자 열린 우리당은 테러범에게까지 후원금 받느냐? 며 테러범을 후원자로 둔 열린 우리당 해체와 정동영의장의 대국민 석고대죄를 강도 높게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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