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 정치테러 및 선거폭력추방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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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정치테러 및 선거폭력추방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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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검,세브란스병원,경찰청,서대문경찰서 등 돌며 게릴라 시위

^^^▲ 경찰의 음주사실 허위발표를 규탄하며 경찰청을 항의 방문한 홍정식 활빈단 대표(왼쪽), 익일 청와대 기습시위를 준비중인 민영기 할빈단원
ⓒ 뉴스타운 문상철^^^
5.31지방선거에서 전국을 돌며 바가지(바른 후보 가려 지역일꾼)찾기 운동을 벌이고 있는 시민단체 활빈단(홍정식 뉴스타운 시민기자)은 박근혜대표가 테러에 의해 피습된 사건을 개탄하며 경찰청, 검찰청 앞에서 박 대표 피습 사건진상 철저규명 및 정치테러-선거폭력 추방 시위에 나섰다.

활빈단은 “백주대낮에 연약한 여성을 떠나 야당의 대표이며, 강력한 국민의 보호를 받고 있는 차기대권주자가 괴한으로부터 살해를 당할 뻔했다며 미수사건이지만 분노한다. 며 “박근혜대표 피습사건 범인 중 한사람은 열린 우리당 기간당원이라니 집권여당은 테러범에게까지 월 2000원씩 후원금 받나?”면서 강력히 항의했다.

^^^ⓒ 뉴스타운 문상철^^^
또 그는 “테러범이 후원자인 정당 해체! 정동영의장은 석고대죄! 음모와 공작 등 테러배후를 철저히 밝혀라! 시민단체는 정치테러 및 선거폭력 추방 시민운동 나서라”고 촉구했다.

또한 활빈단은 “5.31지방선거까지 후보자, 정당대표, 핵심당직자를 대상으로 한 정치테러 및 선거폭력행위에 철저한 대응 등 경비강화를 한명숙 총리와 이용섭행장부장관은 강력한 대응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활빈단은 뉴 라이트 목민회 등 자유진영 시민단체와 연대해 지난 22일 오전 경찰청장을 방문해 범인들을 음주상태라 허위 발표한 수사책임자의 봐주기 행태에 항의한 후 한줌 의혹 없이 철저히 수사해 밝혀낼 것을 강조하고 늦장대응 한 사건관할 서울지방경찰청장과 서대문 경찰서장등 경찰책임자 퇴진을 요구했다.

한편 활빈단은 범인 중 한사람이 열린 우리당 후원자(21일 오전 11시 서울경찰청장 기자회견)라고 밝혀지자 열린 우리당은 테러범에게까지 후원금 받느냐? 며 테러범을 후원자로 둔 열린 우리당 해체와 정동영의장의 대국민 석고대죄를 강도 높게 요구했다.

^^^ⓒ 뉴스타운 문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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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빈단 2006-05-23 17:32:04
이제 활빈단뿐만 아니라 모든 애국세력이 나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나도요 2006-05-23 17:45:00
활빈단의 활약을 전 국민들이 성원을 보내고 있다.
힘내시고 파이팅~~~

김효식 2006-05-23 19:09:48
이제 대한미국도 활빈단 홍정식 모르면 간첩이다.
왜 뺠깽이 때려잡는데는 선수니까...

센추럴 2006-05-23 23:50:15
라이트 고고고 라이트 레프트 쳐다보지마

동서남북 2006-05-24 07:15:38
한번에 한가지씩하세요 몸이 열개라도 모지라겠습니다.
참 대단혀 돈키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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