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11일 전국소년체전이 49여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전국체전 준비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는 10일 체전 준비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제주도 교육청,경찰,체육계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근민지사를 주재로 제주도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특히 보고회는 체전 준비에 관해 추진별 상황보고 및 종합적인 토론이 있었다.
이번 제32회 전국소년체전은 오는 5월31일부터 6월3일까지 4일간 대한체육회 주최로 제주도 일원에서 초등부 17개종목,중학부 30종목에 선수와 임원 등 1만6천여명이 참석하게 된다.
제주도는 이에따라 4월중으로 대형 선전탑 등 설치를 비롯해 체전 홍보 팜플렛 제작, 경기장 보수 공사를 벌일 계획이고 오는 5월부터는 개회식장 보수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손님맞이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도는 이에앞서 전국소년체전에 마스코트,포스터 등 상징물 개발과 각 시도 및 종목별 숙소배정, 경기장 배정 등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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