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터' 김우빈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7일(오늘) tvN에서 오후 9시부터 추석 특선 영화로 '마스터'를 방영,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마스터'는 지능범죄수사대와 다단계 유령회사 원네트워크와의 강렬한 대립이 그려진 영화로, 배우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등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했다.
개봉 당시 완벽한 배우 구성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마스터'.
특히 박장군 역으로 완벽 분해 열연을 펼친 배우 김우빈은 '마스터'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대중에 다시 한번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그러나 김우빈은 지난 5월 갑작스러운 비인두암 판정 소식을 전하고 잠정 활동을 중단, 팬들에 큰 충격을 안긴 바 있다.
'마스터'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김우빈의 안타까운 소식에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던 지난 7월 김우빈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김우빈이 1차 항암 치료를 받았고 상태도 많이 좋아지고 있다"라고 그의 건강 상태를 밝혔다.
이와 함께 병마와 싸우며 힘든 시간을 보낸 김우빈이 10kg 가량이 빠진 60kg 대 초반 몸무게를 기록하고 있다고 전해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마스터'는 손익분기점 370만 명을 훌쩍 넘긴 누적 관객 수 710만 명을 기록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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