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여의도 불꽃축제, 화려함 뒤에 가려진 이면 "익사부터 쓰레기 무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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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여의도 불꽃축제, 화려함 뒤에 가려진 이면 "익사부터 쓰레기 무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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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여의도 불꽃축제(사진: KBS 캡처) ⓒ뉴스타운

오늘 밤 '2017 여의도 불꽃축제'의 불꽃이 밤하늘을 장식한다.

오늘(30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2017 서울 세계불꽃축제'가 개최된다.

매년 화려하게 밤하늘을 장식한 불꽃축제인 만큼 올해도 이를 관람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더 좋은 자리를 찾기 위해 한강 공원을 찾는 시민들로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러나 아름다운 불꽃축제 뒤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어두운 이면도 존재한다. 

여의도 불꽃축제가 끝남과 동시에 곳곳에서는 무단으로 쓰레기를 투기하는 것은 물론이고 시민들은 서로 빨리 가기 위해 담을 넘는 행위 또한 서슴치 않았다.

특히 지난 2015년 여의도 불꽃축제 당시에는 레이저 조명 장비를 옮기던 설비업체 직원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나기도 했다.

이 같은 사건사고가 잇따르며 온라인에서는 '2017 여의도 불꽃축제'를 두고 '기대된다"라는 반응과 "시민 의식이 바닥을 쳐 가고 싶지 않다"라는 의견이 맞물리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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