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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농법에 의한 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으면 뇌졸중 위험을 최고 30%정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 뉴스타운 문상철^^^ | ||
또한 일각에서는 유기농질환의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지만. 친환경농법에 의한 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으면 뇌졸중 위험을 최고 30%정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미국 하버드 대학 보건대학의 요시무라 카우무디 박사는 미국의학협회지(JAMA)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서 하루에 야채와 과일을 평균 5회 이상(남성 평균 58회, 여성 평균 5.1회)먹는 사람은 3회 미만 먹는 사람에 비해 허혈성 뇌졸중 위험이 31%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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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문상철^^^ | ||
국내서도 4-50대 성인병 중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고, 현대사회의 문제점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각박한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스트레스와 음식 섭취 불균형 등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뇌졸중으로 쓰려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미국의 카우무디 박사는 “7만5천여명의 여성(34∼59세)을 대상으로 1980년부터 1994년까지 14년 계속된 간호사 건강 조사와 3만8천여명의 남성(40∼75세)을 대상으로 1986부터 94년까지 8년간 실시된 남성 보건 전문요원 건강 조사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연구 결과에서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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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문상철^^^^^^ | ||
이 조사 결과는 유기식품 제조자들의 '유기식품이 몸에 좋다'는 주장에 반한 것이다.
현재 영국 의학협회 측에 의하면 심장 관련 질환이 사망 원인 중 가장 높다. 지방은 심장 관련 질환의 주원인이며, 특히 포화 지방의 경우 체내 콜레스테롤을 높여 심장 질환으로 이어진다는 것.
지방률 포함 차이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르단의 유기농법에 의한 크런치 시리얼(아침식사 대용식)로 밝혀져 있다.
영국에서는 '당신의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라고 광고하는 이 제조업체는 같은 제품이지만 유기농법을 이용하지 않은 제품에 비해 지방률이 60%정도 높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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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림부^^^ | ||
유기식품들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은 염분 포함량에 조심해야 한다고 주의를 요망하고 있다. 또 높은 염분 포함량은 고혈압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웨이트 로즈 식품 영양학 관계자는 "유기 양념 땅콩은 1백g당 0.6g의 염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는 유기농업을 이용하지 않은 양념 땅콩에 비해 염분이 50% 높았다"며 영국심장협회 측은 "땅콩 1백g당 0.5g이상의 염분은 '위험한 수준'이다"고 밝혔다.
영국의 국립 소비자 회의(National Consumer Council)는 조사 결과가 많은 소비자들의 유기제품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고 밝히면서 국립 소비자 회의의 대표는 "유기제품들은 더 낮은 당분이나 염분, 지방률을 광고하지 않는다. 그리고 지금까지는 소비자들이 이 같은 사실에 신경 쓰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최근 영국의 유전자 조작(GMO)식품, 광우병 등에 대한 우려로 인해 지난 3년간 친환경유기제품들의 매출 량은 꾸준히 증가했다는 것.
영국정부 기관에 의하면 전체 소비자들의 5%가 유기제품을 구입하고 있으며, 2006년에는 10억파운드(한화 2조원)의 가치를 지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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