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도자기박물관 개관 2주만에 관람객 1만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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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도자기박물관 개관 2주만에 관람객 1만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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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는 300~500명, 국·공휴일에는 1,000~2,000명 관람

^^^ⓒ 뉴스타운 최도철^^^
김천시에서는 시민들에게 문화수준 향상과 함께 동·서양의 아름다운 도자기와 크리스탈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직지문화공원내에 김천의 제1호 박물관인 세계도자기박물관을 건립하여 지난 4. 26 개관했다.

우리시를 찾는 관람객들이 평일에는 300 ~ 500명, 국·공휴일에는 1000 ~ 2,000명이 박물관을 관람하면서 지난 5. 14까지 약 2주간에 걸쳐 11천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세계도자기를 관람하기 위해 전국에서 관람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김천세계도자기박물관은 김천시에서 직지문화공원내에 28억원의 예산을 들여 건축연면적 198평(지하1층, 지상1층) 규모로 도자기 형태의 특색있는 건축물을 건립하였고, 주요 전시작품으로는 김천시가 복전영자씨로부터 기증받은 유물작품 위주로 다양하게 전시를 했는데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동·서양의 도자기와 크리스탈 예술품들을 감상하면서 유럽왕실과 귀족사회의 생활문화를 새삼 느껴볼 수 있다.

또한 지금까지 직지사와 직지문화공원이 동일한 관광권역이지만 관광객이 분리되었으나 이번에 박물관을 개관하면서 직지사뿐만아니라 문화와 테마가 함께하는 직지문화공원의 입지를 더 한층 높이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세계도자기박물관에서 예술명품들의 아름다움과 고귀함을 많은 사람들이 다함께 감상할 때 그 가치가 더욱 높이 평가 될 것이다.

이제 전통사찰 직지사를 찾아오면 우선 넓은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하고 직시사에서 불교역사 탐방, 박물관에서 동·서양의 도자기 체험, 산좋고 물좋은 직지문화공원에서 조각작품 감상, 음악조형분수를 둘러보고 시원한 개울가에서 발을 담그고 있노라면 하루의 피로가 말끔히 씻겨지는 최상의 관광 휴양지로 날이 갈수록 전국에 널리 알려지고 있다.

박팔용 시장은 “세계도자기박물관을 개관하면서 이렇게 관광객이 많이 찾을 줄 몰랐다”고 말씀 하시면서 “직지사와 직지문화공원 그리고 세계도자기박물관에서 시민들이 다함께 머물고, 체험하고, 즐기면서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시민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문난 관광명소로 만들어야 되겠다” 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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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추 2006-10-10 10:57:40
씹쎄끼야니내들다죽었어나 핵날릴꺼다가고해

똘츠 2006-10-10 10:55:41
미친 아딴거에 속을줄알아 합성인거 다알거든! 장난까지마셈 이딴 미친기사가어디있어! 국민을 속이는 이딴기사는 물러가라! 야!야!야! 니네들이 20살이면 난200살이다! 네나이가 무려 11살독립운동가야! 알았야1 이정신머리 빠진놈들아!!! 무슨 핵을쏴? 이딴 나라는 망해야되 음하하하하 나는 우리나라의 대통령이다! 음하하하하 난 이제 북한에 들어가 오늘12시않에 날막지않으면 이나라는 끝이야! 내가 탈 차는 번호가 7382이야 차자네보시지

김병호 2006-05-16 17:52:39
축하합니다. 전통문화박물관은 많으면 만을 수록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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