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의 법정' 정려원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그녀가 KBS 2TV '마녀의 법정'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녀의 여배우로서 고충이 새삼 화제다.
그녀는 2015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여배우가 가장 힘든 것이 30대 중후반이라고 하더라. 그때는 잘 몰랐는데 이제는 그게 온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가수 출신 여배우로서 겪었던 차별을 고백하며 "텃세가 있었다. 드라마 오디션을 다 다녔는데 다 가수 색깔 난다고 아웃'내 이름은 김삼순' 감독님은 내가 가수인 시절 미국에 있어 내가 가수인 걸 모르셨다"며 드라마 캐스팅된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어린 나이에 데뷔한 자신을 떠올리며 "가치관이 형성되지 못한 나이에 남의 눈을 의식하는 법만 배워서 눈치는 제일 빠른데 하고 싶은 말은 제일 안 하게 된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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