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 '호외꾼과 상하이 패션' 여의도는 지금 1930년대 (모던눌랑 여의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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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포토] '호외꾼과 상하이 패션' 여의도는 지금 1930년대 (모던눌랑 여의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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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0년대 상하이 패션의 모던걸즈와 모던보이가 모던눌랑 여의도점 입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타운
▲ 1930년대 상하이 호외꾼이 여의도 거리를 활보하며 시민들에게 모던눌랑 여의도점을 홍보하고 있다. ⓒ뉴스타운
▲ 1930년대 상하이 호외꾼이 여의도 거리를 활보하며 시민들에게 모던눌랑 여의도점을 홍보하고 있다. ⓒ뉴스타운

22일, ‘모던눌랑(여의도점)'이 1930년대 상하이 패션의 회외꾼과 모던걸즈, 모던보이를 앞세워 이색적인 가두 홍보를 펼치며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모던눌랑은 (주)썬앳푸드(대표 한종문)가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는 모던 부티크 컨셉의 차이니즈 레스토랑으로 센트럴시티점과 여의도점이 있다. 일반적인 중식과는 다른 요리와 이색적인 플레이팅, 공간 인테리어를 통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요리문화공간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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