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모던눌랑(여의도점)'이 1930년대 상하이 패션의 회외꾼과 모던걸즈, 모던보이를 앞세워 이색적인 가두 홍보를 펼치며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모던눌랑은 (주)썬앳푸드(대표 한종문)가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는 모던 부티크 컨셉의 차이니즈 레스토랑으로 센트럴시티점과 여의도점이 있다. 일반적인 중식과는 다른 요리와 이색적인 플레이팅, 공간 인테리어를 통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요리문화공간을 추구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