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모던눌랑’ 여의도점에서 1930년대 화려했던 상하이의 패션의 모던걸, 모던보이가 모던눌랑(여의도점)에서 만찬을 즐기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던눌랑은 상하이 신여성을 컨셉으로 고풍스러운 상하이풍의 인테리어와 새장 속의 이색적인 플레이팅이 인상적인 차이니즈 레스토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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