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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장과 공사현장 등을 돌면서 구리동력선을 절취하는데 사용된 범행도구^^^ | ||
경찰에 따르면 알렉산드로외 7명은 몰도바 국적 외국인으로 2002년 8월 24일~2004년 2월 23일까지 진천군소재 개발주식회사에 국내산업연수생으로 근무하다가 회사가 부도가 나자 부산, 울산, 김해 등 산업단지를 배회하다가 구리 값이 폭등하자 2004년 9월부터 전에 근무했던 진천군, 천안시, 아산시 등 공장과 공사현장을 돌면서 구리동력선을 절취하여 판매하는 수법으로 19회에 걸쳐 4억 원상당의 장물을 취득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이들은 2005년 2월 20일까지 구리동력선 등 전선의 피복을 벗긴 후 판매하는 수법으로 장물알선책 이모씨와 고물상업주 김모씨와 공모하여 상습적으로 절도행각을 벌이다가 본국인 몰도바에 일시 귀국했다가 가족들에게 한국에 가면 쉽게 돈을 벌수 있다는 말에 형과 사촌조카와 함께 밀입국하여 범행을 일삼아 온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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