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고기 맛집은 어디가 있을까? 사당역 맛집 ‘왕배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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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고기 맛집은 어디가 있을까? 사당역 맛집 ‘왕배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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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선 사당역 일대는 지하철 2·4호선의 환승역으로 서울 내에서도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리는 곳이다. 또한, 직장인들도 많은 사무실 밀집 지역으로 수많은 사무실과 상가, 식당, 편의 시설도 잘 조성돼 있다.

데이트코스로 좋은 예술의 전당을 비롯해 서울시립미술관 남서울 분관, 까치산 공원들도 가까워 주말 나들이를 위한 여행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사당역 주변으로 먹자골목이 형성돼 직장 회식이나 가족 단위 식도락 장소로 즐겨 찾는다. 이수 아트나인과, 이수 메가박스 또한 가까이 위치해 있다.

▲ (사진=왕배화로) ⓒ뉴스타운

사당역 먹자골목은 직장인과 학생 식객까지 남녀노소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인데, 수많은 맛집 중에서도 일본 정통식 화로구이로 수많은 단골 손님을 보유한 왕배화로가 단연 으뜸이다.

왕배화로의 대표 메뉴인 특스페셜세트 A는 4인용 메뉴로 특생등심, 대창, 특꽃살, 갈비본살, 차돌박이로 구성된 소고기 메뉴와 새우데리야끼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어 직장인 회식이나 모임을 온 손님들이 주로 시키는 메뉴이다. 특스페셜세트 B는 109,000원 4인용 메뉴로 특생등심, 대창, 특꽃살, 갈비본살, 차돌박이, 생가브리살, 돼지갈비(또는 삼겹살), 새우데리야끼까지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세트메뉴이다.

직장인에게 인기 있는 이수역 부근 사당동 맛집인 만큼 점심 메뉴도 눈에 띄는데, 7천원 구성으로 다양한 반찬과 함께 돼지고기가 수북히 들어간 김치찌개, 제육볶음, 냉면 및 차돌박이라면을 즐길 수 있다. 직장인들이 좋아할 만한 맛있는 밑반찬 구성은 덤이다. 사당역 파스텔시티를 찾는 손님들이 점심을 먹으러 즐겨찾는 밥집이기도하다. 육회와 곱창전골도 유명해서 식사만 하러 왔다가 소주 한잔까지 곁들이고 돌아가는 손님이 대부분이다.

왕배화로는 탁 트인 실내 매장으로 각종 모임 장소, 단체 회식, 가족 외식 장소로 등으로 활용 가능하다.  가을을 맞이하여 스페셜세트를 주문하면 특라면을 서비스로 주는 이벤트도 열고 있어서 모임단위 손님들이 꾸준히 찾고 있다.

김왕배 대표는 “동창회, 회식, 가족모임, 친구모임 등 각종 모임장소로 알려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일본식 인테리어로 꾸며진 200평, 1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넉넉한 규모 때문”이라며 “일본 정통식 화로구이 전문점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손님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 한 분 한 분 정성스럽게 고객을 모시며 앞으로도 사당역 맛집이라는 타이틀을 넘어 고객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왕배화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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