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유키스 기섭이 뮤직비디오 촬영 중 폭발사고를 당해 2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키스 기섭의 소속사 NH미디어 측에 따르면 기섭은 지난 6일 뮤직비디오 촬영 시작 순간 연막탄이 갑자기 터지면서 그 자리에 주저 앉았다.
사고 직후 기섭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2도 화상을 입음과 동시에 열 개가 넘는 파편이 몸에 박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기섭의 사고 당시 상황에 대해 "(연막탄이)손에서 잡고 있던 상태에서 어깨 높이에서 터져서 일단 손은 지금 봉합 수술도 못하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2도 화상의 대부분의 경우 물집이 생기고, 피하조직의 부종을 동반하며, 물집을 제거하면 삼출액이 나오고 적색의 윤기 있는 진피가 나타난다. 상처부위가 공기에 노출될 경우 깊어지고 감염의 위험성이 높아지기에 팬들의 걱정은 더해지고 있다.
또 갑작스런 유키스 기섭의 사고 소식과 함께 연막탄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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