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유키스 기섭이 폭발사고를 당했다.
지난 6일 유키스 소속사 측은 "기섭이 뮤직비디오 촬영 도중 소품 폭발로 인해 2도 화상을 입었다"라고 밝혀 팬들을 놀라게했다.
하지만 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당분간 치료를 병행하면 될 것"이라는 입장으로 팬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하고 있다.
이날 유키스 기섭의 폭발사고 소식에 앞선 4월 뮤직비디오 촬영중 다친 그룹 오마이걸을 향한 세간의 관심도 모이고 있는 바.
당시 멤버 승희는 컴백 쇼케이스서 "촬영 도중 분진 사고가 있었다"며 "크게 다치지 않았지만 소리가 크게 나서 깜짝 놀랐다"라고 말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내 "처음엔 굉장히 걱정했지만 많은 분들로부터 사고가 있으면 대박이 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대박 징조라고 생각한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덧붙였다.
한편 유키스 기섭의 폭발사고 원인의 한 제품은 평소 일반인들 사이에서 응원도구로도 사용되는 연막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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