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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테스트 참가자들이 만든 디쉬가든 ⓒ 백용인^^^ | ||
전남도농업기술원이 주최하고 한국화원협회 광주·전남지회 후원으로 지난 5월 3일 농업기술원에서 개최된 생활원예 콘테스트에는 전국에서 참여한 100여명이 치열한 경진을 벌였다.
이번 콘테스트는 가정원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비자를 대상으로 생활원예 활동 우수자를 선발 시상함으로서 국민의 건강증진과 화훼류 소비촉진을 통해 농가 소득증대를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경진종목은 베란다정원, 디쉬가든, 테라리움 등 3 종목이으로 심사내용은 주로 실내 공기정화 식물에 관한 소재선정과 실기능력을 주안점으로 두고 소재선정과 배치, 식재, 관리, 이용효과 등 생활원예 활동에 대한 실기능력을 검증 받았다.
생활원예 콘테스트 입상작은 이날부터 제 5회 대한민국농업박람회 기간인 10월 30일까지 전남도농업기술원 생활원예실에 전시하고 있으며, 농업기술원을 찾는 대.내외 내방객들에게 맞춤형 실내정원의 모델을 알리고 있다.
새집증후군은 석유화학문명이 만들어 낸 인간의 새로운 질병으로, 화학물질로 제조된 집안의 벽지와 장판, 접착제와 같은 건축자재에서 내뿜는 오염물질로 밀폐된 공간에서 피해가 더욱 심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전남도농업기술원 차성충 원예작물담당은 “새집증후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침체된 화훼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콘테스트를 개최하게 됐다”며 “화훼류 소비촉진과 함께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생활원예 홍보와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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