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시큐어, 차세대 스마트워크 보안 플랫폼 '원가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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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 차세대 스마트워크 보안 플랫폼 '원가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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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라온시큐어(대표이사 이순형)는 모바일단말관리(MDM), FIDO생체인증, 모바일OTP, 백신, 임직원 출입통제 등 필수 모바일 보안솔루션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제공하는 차세대 스마트워크 보안 플랫폼 ‘원가드(OneGuar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라온시큐어 차세대 스마트워크 보안 플랫폼인 ‘원가드’는 스마트기기를 통한 기업 내부정보 유출을 막아주는 MDM기능 뿐만 아니라 FIDO 생체인증, 모바일OTP, 백신, 임직원 출입통제 등 모바일 보안 필수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제공한다. 이 때문에 관리자는 더 이상 많은 비용을 들여 다수 솔루션을 도입하여 연동하는 등 복잡한 절차 없이, 하나의 플랫폼으로 다양한 보안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 또한 관리자 페이지를 하나로 통합하여 각각 관리해야 했던 기능을 통합해 손쉽게 관리할 수 있어 관리 요소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

고객사는 MDM, FIDO생체인증, mOTP 중 필요한 기능만 선택 구매할 수 있고, 향후 고객사 환경 변화나 보안 요소 확장 시 라이선스 추가 만으로 별도의 연동 작업이나 개발 없이 손쉽게 추가 보안 기능을 활성화 할 수 있어 구축 시간 및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추가할 수 있는 보안 기능으로는 백신, 임직원 출입통제, 홍채 인증 등이 있다. 고객사는 이러한 추가 보안 기능을 별도 솔루션 도입 없이 ‘원가드’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다.

원가드 기반 MDM 솔루션(OneGuard MDM v1.0)은 지난 8월 1일 IT보안인증사무국으로부터 CC인증을 획득했다. 다양한 OS 및 DBMS를 지원하며, 최신 스마트폰(갤럭시S7, G5)를 지원한다. CC인증은 IT솔루션의 보안성을 확인하기 위한 국제 공통평가 기준으로, 정부나 공공기관이 도입하는 보안제품은 필수로 받아야 하는 인증이다.

이순형 라온시큐어 대표이사는 “ICBM(IoT, Cloud, BigData, Mobile)의 확산으로 다양한 IT기기에 대한 강력한 인증과 실행환경 기반의 스마트워크 보안 플랫폼이 필수가 되었다”라며 “‘원가드’는 단말기 분실도난 및 사내정보 유출방지 중심의 기존 MDM을 넘어 다양한 IT기기의 통제부터 보안정책, 인증, 실행환경 보호 및 데이터유출 방지, 전사적인 보안정책의 수립실행 등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차세대 스마트워크 보안 플랫폼으로 자리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라온시큐어는 모바일 보안 필수 솔루션인 MDM, 암호인증, 모바일백신, 가상키패드를 모두 보유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기업으로 국내 모바일 보안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주요 은행 및 카드사, 이동통신사, 핀테크 서비스 등 국내 최다 FIDO 생체인증 솔루션 구축 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생체인증 부분 시장 점유율 1위 사업자로, 지난 5월 국제 생체인증 표준협회(FIDO Alliance) 이사회 멤버로 선임되어 국내/외 생체인증 산업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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