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항공업체, 항공장비기업 300억 달러에 최대급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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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항공업체, 항공장비기업 300억 달러에 최대급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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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부품업체 로크웰 콜린스 대형 부품업체로 재탄생

▲ 이번 인수는 세계 항공업계에서는 최대급 인수이며, 거대한 항공부품 업체가 탄생. 유나이티트 테크놀로지는 이번 인수에 의한 비용 절감 효과가 약 5억 달러(약 5천 653억 5천만 원)이상으로 추정. ⓒ뉴스타운

미국의 항공업체인 ‘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United Technologies)’는 4일(현지시각) 동종업계의 미국 록크월 콜린스(Rockwell Collins)를 총액 300억 달러(약 33조 9천 150억 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인터넷 판 보도에 따르면, 이번 인수는 세계 항공업계에서는 최대급 인수이며, 거대한 항공부품 업체가 탄생하게 됨으로써 항공기 제조업체인 미국의 보잉과 유럽의 에어버스 등이 부품 가격 인하 요구 등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유나이티트 테크놀로지는 이번 인수에 의한 비용 절감 효과가 약 5억 달러(약 5천 653억 5천만 원)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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