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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과 게임을 접목시켜 주목받고 있는 알투비트 ⓒ 뉴스타운^^^ | ||
과거 펌프, DDR을 기억하고, 한번쯤 다시 느껴보고 싶다면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알투비트를 추천한다. (주)네오위즈에서 개발한 이 게임은 아기자기한 캐릭터가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고 빠른 속도로 장애물을 피하며 노래의 비트에 맞춰 주행하는 게임이다.
이 게임의 최대 장점은 최신 곡과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
벌써부터 이 점이 게이머들에게 많이 어필돼 e스포츠 대회도 진행될 정도로 매니아들이 우호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는 시점이다.
거기다 최근에 이어지는 무료 mp3 공유 사이트의 폐쇄, 혹은 공유 금지 처벌 강화로 갈 곳을 잃은 이들이 음악을 듣고자 찾기도 하니, 음악과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점이 게이머들에게 분명히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증거다.
동방신기의 팬으로 우연히 게임을 접하게 됐다는 김주영(18) 양은 "좋아하는 스타의 노래를 무료로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며, "보통 아직까지도 온라인 게임은 비쥬얼이 취약한 점이 많은데, 이 게임은 캐릭터도 너무 아기자기해 귀엽다"고 답했다.
이 외에도 '보아', '현영', 'SS501'(추후 구현 예정), '채연', '장우혁', '버즈'등의 인기 스타들의 곡을 모두 즐길 수 있다.
현재 세계적으로도 그 규모와 권위가 인정된 e3에도 참가하면서 이제는 '세계적인 게임'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발판까지 마련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제 국내를 넘어서서 세계적인 게임으로 도약할 알투비트의 활약을 기대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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