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집단 The 광대, ‘광대 놀이판 ’도는 놈 뛰는 놈 나는 놈’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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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집단 The 광대, ‘광대 놀이판 ’도는 놈 뛰는 놈 나는 놈’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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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방의 다양한 연희의 풍물, 탈춤, 남사당놀이 등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어

▲ ⓒ뉴스타운

연희집단 The 광대(대표: 안대천)는 국민들과 문화예술을 함께하기 위해 경북 김천시를 필두로 한 달 동안 경북 경산, 서울 강서구 총 3곳으로 ‘신나는 예술여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7 ‘신나는 예술여행’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복권기금 문화 나눔 사업으로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우리나라 대표 복지 프로그램이다.

일반시설 순회사업에 선정된 연희집단 The 광대가 선보일 프로그램은 우리나라 각 지방의 다양한 연희의 풍물, 탈춤, 남사당놀이의 기예와 재담 등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단체의 스테디셀러이자 대표작품인 ‘광대들의 신명나는 놀이판! <도는 놈 뛰는 놈 나는 놈>이다.

<도는 놈 뛰는 놈 나는 놈>은 고성오광대, 남사당놀이, 남해안별신굿 등 다양한 연희를 각각 이수한 연희집단 The 광대 단원들이 뛰어난 기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판굿>, <북, 장구, 소고, 꽹과리 개인놀이>, <사자놀음>과 <버나놀이>, <12발 상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올해는 <광대의 노래+길놀이>, <말뚝이춤>이 새롭게 구성되어 ‘2017 신나는 예술여행’을 통하여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전통연희 한마당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객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고 호흡하는 광대들의 신명나는 놀이판! <도는 놈 뛰는 놈 나는 놈>은 주택관리공단 김천부곡2관리소(9.12(화)), 주택관리공단 경산백천관리소(9.13(수)), 등촌4관리소(9.29(금)) 등 3개의 사업장을 방문하여 일상에 지치고 힘든 관객들에게 신명나는 연희를 통해 잠시나마 근심 걱정을 털어버릴 수 있는 유쾌한 시간을 갖게 된다.

연희집단 The 광대는 전국에 더 많은 국민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2017 신나는 예술여행 일반시설 순회사업 남은 일정도 신명나고 유쾌한 전통연희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누구나 쉽게 보고 즐길 수 있는 <도는 놈 뛰는 놈 나는 놈>을 통해 새로운 예술 만남의 창이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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