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장에서 있었던 단체장후보자 행동 상식 어긋나
스크롤 이동 상태바
행사장에서 있었던 단체장후보자 행동 상식 어긋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장 사진 촬영을 방해하는 등 눈쌀 찌푸리게 해

^^^▲ 지난 7일 있었던 김천농공고 총동창회 체육대회
ⓒ 뉴스타운 최도철^^^
만물이 소생하고 가정의 달 5월 황금의 연휴 마지막 지난 7일 김천농고 선배, 후배가 함께하는 총동창회 체육대회가 600여명의 동문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지역에서 일어나는 각 종 행사장은 인지도와 지지도를 위한 단체장,도의원 기초의원 예비후보자들(현 67명 등록) 활동의 왕성한 장이 되어 오고 있다.

^^^▲ 동창회 체육대회장에 일부 단체장 후보자가 자신을 위해 수행하는 선거요원을 대거 동원하는 모습
ⓒ 뉴스타운 최도철^^^
이날 동창회 체육대회장에는 일부 단체장 후보자가 자신을 위해 수행하는 선거요원을 대거 동원하는 등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비난을 받았다는 여론이다.

모 단체장 후보자는 임인배의원과 동행 입장하는 현장모습을 모 기자가 촬영하는 것을 수행원을 동원 인위적으로 현장 사진 촬영을 방해하는 등 몰지각한 후보자의 자질과 선거 사고방식에 온갖 잡음이 쏟아져 나오는 등 후보자의 선거전략이 개선되어야 한다는 여론이다.

^^^ⓒ 뉴스타운 최도철^^^
공천을 받지 못한 예비후보자들은 당을 탈당하지 않고 무리를 지어가며 한나라당 후보자를 지원하기위해 참석한 임인배의원을 견제하는 행사장 순회활동으로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눈시울을 찌푸리게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동창생 2006-05-08 12:16:28
결론은? 한나라당원들이 아닌 사람이 설쳐다느 것이여 아님 뭐여?

시민 2006-05-09 08:37:57
모 후보자는 짜증이 많이 났겠구만, 그러니 빨리 대책을 세워 붙어야 되겠네.

네티즌 2006-05-09 08:40:41
최기자는 정말 대단혀 수행원이 누군지 알겠소 관계기관에 접수 시키지요.협박 공갈을 당했다는 결론, 엄연히 도덕성 위반자 힘들겠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