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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불과 해수관세음보살 ⓒ 뉴스타운 신중균^^^ | ||
“부처님처럼 예수님처럼 살아서 세상에 빛이 되는 여러 신도들이 되 시길 발원 합니다” 하는 보월 석 종연주지스님의 발원축사와 <부처님은 머무름 없는 생명의보시를 하신 다>는 법문이 있었다. 남구청 장(청장: 박 우 섭)과 해양경찰청 신도회 장 여러 내빈과 신도500여명은 어린이날과 겹친 석가여래 오신 날을 함께 축하하는 축하의 법요식자리가 됐다.
도심 속에서 펼쳐지는 생명의 법문이 은은히 퍼져나가고 있다. 법당의 뒷벽이 투명유리로 투명하게 장식되고 미얀마에서 제작되어온 대형의 와불 이 온 누리의 평안을 기원하며 해수관세음보살이 세상을 내려다보고 있는 수미정사는 도심 속에서 자기 성찰의 기회를 찾을 수 있는 경인불교대학을 설치하고 각박한 현대인들의 휴식을제공함은물론 마음의 평화를 안겨주는 법문교육을 하고 있다.
이 아기가 바로 부처다.
아무리 많이 먹어도 영혼의 배는 부르지 않다. 생각과 마음을 바꾸면 안 먹어도 배가 부르다. 성현의 말씀한마디가 영혼을 깨우는 법문 한 구절이 양식이다. 어린이를 안고 와서 조용히 합장하는 젊은 새댁들의 발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날의 수미정사법요식 마당을 뒤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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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와 연등 ⓒ 뉴스타운 신중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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