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제14회 전국 고교생 토론대회 개최 ‘범죄자 신상공개, 확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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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제14회 전국 고교생 토론대회 개최 ‘범죄자 신상공개, 확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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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일(수) 10:00, 자유센터에서 개최

▲ ⓒ뉴스타운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 이하 연맹)은 8월 9일(수) 10시~17시까지, 서울 장충동 자유센터에서 행정안전부, 법제처,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후원으로 『제14회 전국 고교생 토론대회』 본선을 개최한다.

7월 시·도 예선대회를 거쳐 선발된 지역대표 16팀은 찬·반 역할을 추첨하여 토론하는 ‘아카데미 방식’으로 『범죄자 신상고개, 확대해야 한다』라는 논제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인다.

참가자들은 정의/분석력·증거·교차질문·반박·디베티켓(토론태도)·구성·말하기·언어/스타일의 항목을 토대로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받게 되며, 16강부터 결승까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확하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학계 및 사회 각계 전문가 총 13명이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시상은 △대상: 국회의장상(1팀) △금상: 행정안전부장관상(1팀) △은상: 법제처장상(1팀), 대한민국헌정회장상(1팀) △동상: 한국정보기술연구원장상(4팀) △장려상: 연맹 총재상(8팀) △베스트 스피커상(1명) △자유지도교사상(1명) 순으로 수여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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