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사보 ‘근두운’, 창간 10주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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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사보 ‘근두운’, 창간 10주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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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국산무기 개발 위해 노력하는 방산업체 임직원의 진솔한 모습 담아

▲ 지난 2007년 7월 창간된 근두운은 어렵고 생소한 분야로 여겨져 왔던 방위산업 전반을 친근한 형태로 소개하는 소통 공간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뉴스타운

LIG넥스원(대표 권희원)이 발행해온 사보 ‘근두운’이 창간 10주년을 맞았다. 2007년 7월 창간된 근두운은 기업이 발행하는 최초의 ‘방위산업 전문 매거진’으로 고객, 임직원은 물론 관련업계 종사자의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특히 LIG넥스원은 지난해 변화된 매체환경을 반영해 더욱 다양한 고객에게 방위산업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자 ‘근두운’을 웹진 형태로 재창간한 바 있다.

새롭게 개편된 근두운은 동영상 등의 멀티미디어를 활용해 정밀 유도무기, 레이다 등 다양한 무기체계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디펜스 포커스’를 비롯해, 방산업체 임직원과 기업문화 등을 소개하는 ‘넥스원 포커스’ 등 일반인에게는 멀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방위산업을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 바 있다.

더불어 매달 LIG넥스원 임직원들이 직접 출현해 첨단 국산무기 연구개발 및 양산, 인재양성, 기업문화, 사회공헌 등 방위산업 현장을 재미있게 풀어내는 팟캐스트 ‘근두운 톡톡’도 16회차를 맞으며‘근두운’을 대표하는 개성있는 코너로 자리매김했다.

근두운의 편집을 담당하고 있는 이연주 매니저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근두운이 앞으로도 첨단 국산무기 개발로 자주국방에 기여하고 있는 방산업계 임직원들의 진솔한 모습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근두운'은 서유기에서 손오공이 타고 달아가는 구름으로, 어디든지 단숨에 날아갈 수 있는 이동 수단이기도 하다. LIG넥스원은 희망과 평화의 가치를 기반으로 고객을 위해서라면 어디든 단숨에 날아가는 희망구름 ‘근두운’을 사보의 제호로 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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