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 산사태가 주택을 덮치며 끔찍한 인명 피해를 초래했다.
지난 16일 청주에는 시간당 90mm에 달하는 폭우가 내렸다.
실종, 고립 등의 인명피해가 속출했으며 산사태까지 발생해 청주 시민들의 불안감을 조성하기도 했다.
특히 청주 낭성면과 미원면에서 발생한 산사태는 주택 2채를 덮치면서 집 안에 있던 80대 여성 1명과 50대 여성 1명을 사망케 했다.
당시 2명의 여성은 각각 집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소방당국이 중장비를 동원해 매몰 현장을 수습하고 사체를 수습했다.
이에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청주 산사태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애도를 표하며 "청주 미원면 낭성면에서 산사태로 인해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발생했다. 더 이상 피해가 생기지 말아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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