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마”선거구역 기초의원 모 예비후보자는 지난3월부터 후보자 본인의 주택수리를 하면서 지정식당에 인부들의 중식 제공 요청을 하고 공사기간 내 거래장을 작성하는 형식으로 중식을 제공하는 도중 선거운동과 관련이 전혀 없는 것을 상대후보자로부터 선거와 관련 된 것으로 관계기관에 향응제공으로 신고 되어 지정식당 거래장을 확인, 사진 촬영까지 한 상태에서 현장 확인차 주택수리현장을 방문 하자는 후보자의 요청을 거부하고 공사가 마무리 된 후에 관계기관에서는 주택수리현장을 방문하자는 통보를 받은 후보자는 의도적으로 후보자를 정신적 고통을 압박하기위한 행위로 간주할 수밖에 없다는 불만을 성토하고 나섰다.
후보자가 주택수리 작업이 마무리되어 지정식당의 음식대금을 지급해 거래장은 업주가 식대계산이 완료되어 없에 버린후에 관계기관에서 거래장을 제출하라는 통보를 받은 업주는 사전에 사진까지 촬영 해놓고 제출하라는 말에 어처구니없는 관계기관을 거세게 비난하고 있다.
또 지난25일 한나라당 공천원천 무효에 관한 궐기대회가 김천역 광장에서 있는 그날 오전에 젊고 건강한 두 사람이 선관위에서 나왔다면서 “궐기대회가 불법선거운동이니 참석하면 안된다” 라는 협박성이 있는 말에 후보자는 참석하지 못했다, 선관위에 확인 한 결과 그들은 선관위 직원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4월초순경 후보자를 지지하는 친구들에게도 선거운동을 하면은 그냥두지 않는다는 협박,공갈성의 위협적인 통보를 받는 등 후보자는 극심하게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것으로 뒤늦게 밝혀지고 있어 관계기관에 호소하고 있다.
선거로 인해 온 가족이 불안하고 효율성이 떨어지는 선거운동을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후보자 자신의 선거전략에 새로운 대책을 마련해 강력하게 추진하며 응징한다는 이 선거구역이 사태의 심각성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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