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A, 부산서 청년일자리 활성화 위한 수산현장체험 활동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FIRA, 부산서 청년일자리 활성화 위한 수산현장체험 활동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FIRA, 이사장 정영훈)은 7월 20일 부산에서 FIRA 서포터즈‘수피랑’1기와 부산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해양수산 산업현장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체험은 부산항만공사의 안내선에 직접 승선하여 부산항의 역사, 연안 바닷길과 항만부두 관리 등 해양수산의 환경과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산공동어시장을 방문하여 수산물 유통 현장의 열기와 수산자원조사원의 역할 및 업무를 직접 경험하는 등 관련분야 직업에 대한 정보도 직간접으로 체험하였다.

마지막으로, 체험단은 부산 지역 대표 수산물 가공 전문업체를 방문하여 수산가공식품 제조의 역사 및 현황을 배우고, 어묵만들기 체험 등을 통하여 수산물 가공 산업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한 대학생은 “오늘 체험활동을 통해 해양수산 분야의 가능성을 알게 되었다”며 “해양·수산분야 직업에 대한 정보도 습득하고 취업을 위한 준비와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FIRA 정영훈 이사장은 “해양·수산 산업현장 체험과 견학을 통하여 학생들이 해양수산의 강점과 발전가능성을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新정부정책에 따라 해양수산 분야 청년 취업률 제고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