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원 김학철, 수해 입은 도민에 폭언 "죄다 들쥐야…언론은 광견병"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북도의원 김학철, 수해 입은 도민에 폭언 "죄다 들쥐야…언론은 광견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학철, 국민은 들쥐

▲ 김학철, 국민은 들쥐 (사진: TV조선 뉴스) ⓒ뉴스타운

충북도의원 김학철이 국민을 들쥐에 비유해 눈총을 사고 있다.

프랑스에 체류 중인 김학철 의원은 지난 19일, 국민을 들쥐의 종류인 레밍에 비유하며 "꼭 설치류 같다"고 하대했다.

폭우에 잠겨 수해를 입은 충북도민들에게서 원성이 잇따르자 이 같은 반응을 보인 것.

이를 두고 김학철은 "지방 의원이 만만한 것 같다"며 혀를 차 더욱 빈축을 모았다.

그는 지난 2월, 탄핵 위기에 놓인 박근혜 전 대통령을 비호하며 "국회, 언론, 법원에 광견병이 창궐하고 있다. 다 사살해야 한다"고 주장해 세간의 공분을 샀다.

이처럼 쉬지 않고 광역을 도발 중인 김학철 의원을 두고 대중들은 혀를 내두르며 탄식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병신자유한국당새끼들 2017-07-21 06:52:18
충북도의원이라하는것 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유한국당 의원이라고 해라 쓰레기 언론아 ㅋㅋㅋㅋ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