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원창묵)는 오는 7월 18일(화) 오전 11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원ㆍ하청 간의 상생 협력을 위한 ‘사내 하도급 근로자 근로조건 보호 가이드라인 준수 협약’을 체결한다.
사내하도급의 적정한 운영 도모와 사내 하도급 근로자의 고용안정,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 협력하고 지원할 것을 목적으로 한다.
대한석탄공사 등 10개 기관의 원ㆍ하청 대표자가 참석한다.
협약 체결식에 이어 원ㆍ하청 상생 협약 관련 이전기관 공공기관 외 타 기관 및 일반기업에도 추진할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도 진행된다.
원주시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협약체결에 참여한 기관들이 책임 있는 자세로 솔선수범해서 가이드라인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사내 하도급 근로자의 근로조건이 개선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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