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원주지사(지사장 김성수)는 반계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을 시행하면서 반계저수지와 밤산골(반계리)사이에 저수지를 볼 수 있는 전망대를 설치하였다.
지나는 사람들의 이목을 끌어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올라 저수지의 풍경을 보는 등 전망대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는 것이 이 지역의 주민들 여론이다.
그러나 주차장에 설치한 주차 바퀴지지대(고무재료)가 온전한 것이 없이 거의 다 파손이 된 체로 방치되어 있는 것이 3년이나 경과 되었는데도 보수는커녕 파손된 시설물을 치우지도 않아 이곳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전망대로 오르는 계단 밑에는 쓰레기 방치되어 있는등 한국농어촌공사 원주지사의 시설물 관리에 시민들은 비난을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5년 전에 설치한 시설물이 2년도 되지 않아 파손되기 시작한 것은 부실공사의 원인이라고 보기에 타당하다.
파손된 주차장 바퀴지지대를 보면 나뭇조각과도 같아 과연 제대로 된 재질로 시공을 했느냐는 의혹이 든다.
파손도 파손이거니와 쓰레기와 같은 이 파손된 시설물을 장기간 방치되고 있는 것은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나.
한국농어촌공사 원주지사는 차편으로 약 10분여 남짓 걸린다. 한국농어촌공사 원주지사직원들은 눈을 감고 다녔거나 아니면 수년간 이곳을 순찰하지 않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공공사업을 혈세로 집행하는 공사는 눈에 보이는 문제점을 확인 시정해야 눈에 보이지 않는 다른 사업도 성공적이 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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