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원의 첫 활약상이 펼쳐질 '워너원고'가 개봉박두를 앞두고 있다.
8월 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net '워너원고'는 워너원이 짝을 이뤄 멤버 간의 호흡을 보여줄 예정으로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얻고 있다.
특히 '워너원'이 만들어진 이후 그들의 음악성과 더불어 예능감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기에 더욱 '워너원고'가 주목받고 있다.
'워너원고'를 함께 하게 될 '워너원'은 국민 프로듀서들의 선택을 받아 만들어진 그룹으로, 지난 5일 한 매체와의 화보 촬영 인터뷰를 통해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한 바 있다.
당시 '워너원' 황민현은 "간절했고, 그만큼 최선을 다했다"라며 "지금까지는 우리가 사랑을 받았다면 이제부터는 보답해드릴 시점이 된 것 같다"라고 전했다.
또한 '워너원' 멤버로 첫 이름이 불린 배진영은 "제일 처음 불려서 멀리서 다른 멤버들의 순위 발표식을 지켜봤다"라고 밝혔다.
이어 "워너원 멤버들 뿐 아니라 모든 연습생이 함께 기뻐해주고 위로해주면서 응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라며 당시 소감을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