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인정' 필독♥보라, 이해 안 되는 남자 스타일보니 "일할 때 연락 안 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열애 인정' 필독♥보라, 이해 안 되는 남자 스타일보니 "일할 때 연락 안 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빅스타 필독과 걸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의 열애 인정에 세간이 떠들썩하다.

28일 소속사 측이 다수의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최근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라고 열애 사실을 전해다.

이에 보라가 지난 2012년 KBS2 '청춘불패2'에 출연해 전 남자친구의 안 좋은 점을 이야기 한 사실이 주목받고 있다.

당시 그녀는 한국 남자에 대해 "일할 때 연락이 잘 되지 않을까?"를 화이트보드에 적으며 물었고, 소녀시대 효연이 "분명 최근의 이야기"라고 대중들의 궁금증을 더했다.

이에 그녀는 "남자친구가 일만 하면 연락이 안 됐다"고 답해 이를두고 일각에서는 "필독은 일할 때 꼭 연락하길"이라는 반응을 더해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